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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 후 해외영업/무역 분야 취준 시작
안녕하세요.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여 25년도 2월에 졸업하였다가, 희망하던 대학원에 떨어져서 취준하게 된 SKY 문과(상경 복전) 졸업생입니다. 대학원을 준비했다보니 마땅한 스펙이 없는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취준을 하려다 보니 너무나 막막한 상황입니다... 최근 해외영업이랑 무역쪽에 생겨 이쪽으로 취준을 하고자 하는데, 여기서 어떠한 스펙을 더 늘리면 좋을지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자격증은 hsk5급, toeic 970, opic al 보유 중이고, 일경험은 학교 현장실습으로 중소기업에서 HR 인턴했습니다.
2026.03.02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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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이 “없는 상태”는 전혀 아닙니다. SKY 상경 복전, 토익 970, 오픽 AL, HSK 5급이면 해외영업·무역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외국어 경쟁력은 이미 상위권입니다. 다만 실무 경험이 부족해 보일 수 있으니 그 부분을 보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첫째, 무역 실무 이해도 보강이 중요합니다. 인코텀즈, L/C, BL, 통관 절차 등 기본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가능하다면 국제무역사·무역영어 자격증을 준비하면 실무 관심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둘째, 영업/커뮤니케이션 경험 강화입니다. HR 인턴 경험을 ‘조율·협상·문서 관리’ 역량으로 재해석하고, 가능하다면 중소기업 해외영업 인턴이나 수출지원 사업 서포터즈 같은 실무 경험을 추가하면 좋습니다. 셋째, 중국어 강점 극대화입니다. HSK 5급을 단순 점수로 두지 말고, 중국 시장 분석 보고서나 모의 바이어 대응 자료를 만들어 포트폴리오화하면 차별화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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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어학 성적은 해외영업 직무 지원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SKY에 상경 복전이면 학벌과 기본 역량은 갖추셨습니다. 부족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직무 연관 경험입니다. HR 인턴은 직접적 연관성은 약하니, 지금부터는 무역 실무와 연결되는 활동을 추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역영어 1급이나 국제무역사 자격증은 기본 이해도를 보여주는 용도로 도움이 됩니다. 동시에 KOTRA,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무역협회 인턴이나 계약직 지원을 적극적으로 노려보시길 권합니다. 실제 바이어 대응, 견적서 작성, 수출 프로세스 경험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중국어 HSK 5급을 보유하셨으니 중국 시장 타깃 기업에 전략적으로 지원하면 차별화가 가능합니다. 전공, 어학, 학교 네임밸류는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는 수출 실무 경험 한 줄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국제무역사취득하면서 도전해보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어학 성적이 매우 뛰어나시니 국제무역사나 무역영어 자격증으로 실무 지식을 보강하고 상경 복전의 강점을 살린다면 해외영업 분야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관련 인턴십이나 직무 교육을 통해 무역 프로세스를 익히는 데 집중하시고 뛰어난 언어 실력을 본인만의 차별화된 무기로 활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기본기가 탄탄하시니 실무 역량만 조금 더 보충하신다면 원하시는 기업에서 금방 좋은 소식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국제무역사자격증취득힌시고 도전하는게 좋아보이네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외영업/무역 분야 관련 다양한 자격증을 우선 취득해주신 이후 대학 취업 진로처, 학과 사무실, 채용 공고 등의 경로를 활용하여 인턴/현장실습을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다양한 직무 이력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유통관리사 자격증 등 해외영업/무역 분야와 직결된 자격증 취득을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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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갈지 말지 고민
만약 면접가면 오늘이라 아픈척 반차써야합니다. 1, 재직중인 회사 (6개월 재직중) - 보허미 대기업 자회사이지만, 규모는 중소 - 순환부서로 현재 빡센부서이지만, 5개월 뒤 팀 순환 가능성있음 -복지는 기본만있음: 육휴1년, 자기개발지원등 -돈관련 업무라 돈실수 하면 사비 위험 -실수 많이 해서 이미 팀 신뢰도 하락 이미지 ex) "팀나가라", "돈값해라"라 등 팀장발언빡셈 - 초봉4300/ 3년차:4800 등 돈 상승이 높고, 투명 2, 최종면접 회사 (같은 금융업계) - 은행 자회사이고, 규모는 중견 -임금테이블이 여자는 초봉 3800 추정 (명절 상여금 연 2회 100, 복지카드 월30포함) - 4년차 대리면 4300추정 (여자는 진급.돈이 낮음) - 순환부서로 어느 부서걸릴지 모르지만, 지금 재직중인 회사보다 업무는 단순하다함. - 돈관련 업무라 실수하면 사비일 수 있음 -> 면접 가는게 좋을까요? (같은업계, 초봉하락, 슌환근무 이게 제일 걸립니다)
Q. 장비사 하청 중소기업 입사
올해 졸업했고, 장비사 cs 엔지니어나 삼/하 공정 엔지니어 희망하고 있습니다. 궁숭세단 신소재공학과, 전체 4.0 / 전공 4.2, OPIc IM2입니다. 하닉 인적성 2번 탈, AMAT 최종 1번 탈 경험 있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다른 설비를 다루고 생산성 향상했던 경험은 있습니다. 이번에 장비사 하청업체 중소기업에 들어갈 기회가 생겼는데, 삼성 FAB에서 3교대 반도체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하게 됩니다. 연봉도 매우 적고 직원 수 40명입니다. 1. 중소에서 3개월 수습이라도 하면서 FAB/설비 경험 쌓고 퇴사 후 하반기 지원 2. 입사 안하고, 영어 + 반도체 공부에 집중 후 하반기 지원 직무가 사실상 고졸 직무 성격의 유지보수/3교대 업무라 메리트가 될지 고민됩니다. 자소서를 제대로 준비한 지 얼마 안 돼 중소기업 입사가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3교대에 대한 체력적 부담도 걱정됩니다. 반면 실제 설비를 다뤄본 경험이 잡기 힘든 경험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Q. 반도체 분야 화학공학도 기사 자격증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반도체의 공정기술, 품질과 같은 직무에 지원하고 싶을 때 의미가 있는 기사 자격증이 있을까요? 화공기사, 산업안전기사, 화학분석기사, 품질경영기사 등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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